OTT 이야기

하룻밤을 자도 만리장성을 쌓는다(一夜之宿長城或築)
한국 속담에 하룻밤을 자도 만리장성을 쌓는다”라는 속담이 있다. 그런데 이 말을 언급한 것은 남녀관계로 이 일을 말하려는 것은 아니다. ㈜한류TV서울과 중국의 왕이윈음악과의 만남이 마치 이 속담처럼 “한룻밤을 자도 만리장성을 쌓는다”라는 말이 매우 적절한 비유라 이렇게 표현했다.
나날이 발전하는 거실 경제에서 OTT 광고를 뺀다면 무엇이 있을까?
2016년 말 OTT 단말은 이미 중국 전 가구의 36%의 커버리지를 나타내고 있었으며, 2017년에는 45%, 그리고 2020년에는 72%로 지속 성장할 것으로 예측한다. 이처럼 나날이 발전하는 가정 거실 경제에서 OTT 광고를 뺀다면 과연 무엇이 남아있을까?
중국 주요 OTT 사업자들의 현황
중국의 현재 주요 인터넷TV 사업자들은 컨텐츠, 플랫폼, 단말기, 서비스 등에 대하여 상당한 투자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새롭게 나타난 현상인 4K, VR등의 신기술에 대한 투자도 강화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한령(限韩令)이라는 정책과 신치디엔(新奇点)이라는 대책...
최근 한국과 중국의 외교관계가 극한 대립으로 치닫고 있는 상황 가운데, 중국 정부는 한류 컨텐츠의 중국 내 유통을 차단하는 이른바 한한령(限韩令)의 시행으로 한국에 대한 중국의 불편함을 드러내고 있다.
이제는 OTT 시대가 도래했다.
오늘 날 우리가 OTT(Over The Top)이라고 하는 인터넷 스트리밍 서비스의 시초라 할 수 있겠다. 붐 업(Boom up)을 일으킨 이러한 서비스 형태는 업종을 불문하고 기존의 상식을 깨트리며 일거에 시장을 잠식하기 시작했다.

인터넷동영상 사이트이야기

THAAD는 현재 진행 중이다
몇 일 전 베이징에서 우리 채널인 新奇点이 송출되고 있는 CIBN(중국국제라디오방송국 CRI의 자회사, China International Broadcasting Network) 홈쇼핑 담당자를 만나서 현재의 상황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한류TV서울이 중국 음악 시장에 출사표를 던지다
중국 APP(휴대폰이나 스마트폰 등에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는 응용프로그램을 말하며, 애플리케이션(application)을 줄인 말이다) 발전 속도가 빨라지면서, 온라인 음악 APP 또한 빠르게 발전하고 있고, 현재 중국 온라인 음악 사용자 규모가 5억 명에 이를 정도로 그 시장의 규모가 급성장하고 있다
중국 게이머(Gamer)들은 어떻게 수익을 만드는가?
최근 한국의 게임을 중국 시장에 Launching을 위하여 중국 게임시장을 분석하고, 파악하는 취재과정을 통하여 알게 된 사실을 공유하고자 이 글을 기록한다.
中 늘어나는 인터넷 규제…이번에는 인터넷 생중계
중국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은 12월1일(목)부터 중국의 모든 온라인 방송 진행자와 플랫폼이 중국 당국의 승인을 받도록 하는 ‘인터넷방송 서비스 관리 규정’을 11월4일(금) 발표했다.
중국 광대역 인터넷 가입자는 2.92억, 광케이블 가입자는 2.1억
10월 28일, 공신부가 제시한 통계자료에 따르면, 9월 말일 현재 이동전화 총 가입자는 13.16억 가입자로 발표되었다. 4G 가입자가 폭발적으로 중가한 것으로 파악되었는데......

방송산업이야기

网易云音乐揽下韩国大热音乐脱口秀独家音频版权
近日,网易云音乐首页推荐了一档韩国深夜音乐脱口秀节目《朴振荣的Party People》的歌单。据了解,网易云音乐已经获得了这档节目的独家音频版权。《朴振荣的Party People》是由韩国娱乐公司JYP CEO朴振荣与韩国人气度最高的电视台SBS联合推出的脱口秀节目,自开播以来已经邀请到性感女神李孝利、零差评男神郑容和、超美女团Apink等明星作为节目嘉宾,深受韩粉喜爱。
한류TV서울! 이제 제3의 길 홈쇼핑 진출한다.
중국에는 방송, 통신, 출판 등이 모두 국가에서 관리하고, 국영기업들이 소유 및 운영에 대한 모든 책임을 갖고 있다. 한국의 IPTV는 방송과 통신이 융합된 환경에서 통신사업자는 방송사업을 영위할 수 있고, 또한 반대로 방송사업자 역시 통신사업을 겸하여 할 수 있는 구조이다.
한류TV서울이 한류콘텐츠 수출의 교두보가 된다.
한류TV서울은 한류 콘텐츠의 해외 진출을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이번에는 SBS에서 방영되는 “박진영의 파티피플”을 중국 최대의 음악사이트 왕이윈뮤직(http://music.163.com)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한국의 중국 방송 불법 송출, 이젠 CCTV가 직접 나선다
몇 일 전 한국 언론을 뒤덮었던 기사가 하나 있다. 그것은 한국의 주요 방송사업자들이 북한의 관영 매체인 조선방송국에 저작권료를 지불하였다는 소식과 함께 북한의 핵 실험 등으로 인하여 국제사회가 제재의 움직임을 보이자 이 비용을 법원에 공탁한다는 내용의 보도자료였다.
한류게임 수출로 새로운 길을 연다
새로움을 추구하고, 새로운 고객을 창조한다는 “创新创客” 채널이 CCTV 내 유료 채널로 새롭게 탄생했다. 중국 내에서 게임과 애니메이션의 새로운 전기를 만들고 있는 이 회사는 바로 中视新科动漫股份有限公司로 베이징 北三环에 위치한 회사로 ㈜한류TV서울과 새로운 합작관계를 요청했고, 그에 따라 만남이 이루어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