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본 홈페이지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펀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정보통신망법 제50조의2 (전자우편주소의 무단 수집행위 등 금지)


① 누구든지 전자우편주소의 수집을 거부하는 의사가 명시된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자동으로 전자우편주소를 수집하는 프로그램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전자우편주소를 수집하여서는 아니된다.
② 누구든지 제1항의 규정을 위반하여 수집된 전자우편주소를 판매·유통하여서는 아니된다.
③ 누구든지 제1항 및 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 수집·판매 및 유통이 금지된 전자우편주소임을 알고 이를 정보전송에 이용하여서는 아니 된다.



※ 만일, 위와 같은 기술적 장치를 사용한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피해를 당하신 경우 불법스팸대응센터 전용전화(1336)나 홈페이지(www.spamcop.or.kr)의 신고창을 통하여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방송산업이야기

网易云音乐揽下韩国大热音乐脱口秀独家音频版权
近日,网易云音乐首页推荐了一档韩国深夜音乐脱口秀节目《朴振荣的Party People》的歌单。据了解,网易云音乐已经获得了这档节目的独家音频版权。《朴振荣的Party People》是由韩国娱乐公司JYP CEO朴振荣与韩国人气度最高的电视台SBS联合推出的脱口秀节目,自开播以来已经邀请到性感女神李孝利、零差评男神郑容和、超美女团Apink等明星作为节目嘉宾,深受韩粉喜爱。
한류TV서울! 이제 제3의 길 홈쇼핑 진출한다.
중국에는 방송, 통신, 출판 등이 모두 국가에서 관리하고, 국영기업들이 소유 및 운영에 대한 모든 책임을 갖고 있다. 한국의 IPTV는 방송과 통신이 융합된 환경에서 통신사업자는 방송사업을 영위할 수 있고, 또한 반대로 방송사업자 역시 통신사업을 겸하여 할 수 있는 구조이다.
한류TV서울이 한류콘텐츠 수출의 교두보가 된다.
한류TV서울은 한류 콘텐츠의 해외 진출을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이번에는 SBS에서 방영되는 “박진영의 파티피플”을 중국 최대의 음악사이트 왕이윈뮤직(http://music.163.com)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한국의 중국 방송 불법 송출, 이젠 CCTV가 직접 나선다
몇 일 전 한국 언론을 뒤덮었던 기사가 하나 있다. 그것은 한국의 주요 방송사업자들이 북한의 관영 매체인 조선방송국에 저작권료를 지불하였다는 소식과 함께 북한의 핵 실험 등으로 인하여 국제사회가 제재의 움직임을 보이자 이 비용을 법원에 공탁한다는 내용의 보도자료였다.
한류게임 수출로 새로운 길을 연다
새로움을 추구하고, 새로운 고객을 창조한다는 “创新创客” 채널이 CCTV 내 유료 채널로 새롭게 탄생했다. 중국 내에서 게임과 애니메이션의 새로운 전기를 만들고 있는 이 회사는 바로 中视新科动漫股份有限公司로 베이징 北三环에 위치한 회사로 ㈜한류TV서울과 새로운 합작관계를 요청했고, 그에 따라 만남이 이루어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