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TV서울이 중국 음악 시장에 출사표를 던지다

[한류TV서울] 등록 2017.02.18 14:39:26수정 2017.03.05 01:04:53

중국 APP(휴대폰이나 스마트폰 등에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는 응용프로그램을 말하며, 애플리케이션(application)을 줄인 말이다) 발전 속도가 빨라지면서, 온라인 음악 APP 또한 빠르게 발전하고 있고, 현재 중국 온라인 음악 사용자 규모가 5억 명에 이를 정도로 그 시장의 규모가 급성장하고 있다. 중국 전체 APP 중에 온라인 음악은 통신, 검색엔진, 인터넷 뉴스와 동영상 플랫폼 다음으로 5대 APP으로 손꼽히고 있는 실정이다.

2015년 중국 온라인 음악 시장 규모는 약 40.2억 위안으로(약 6,835억 원) 연평균 성장률은 67.2%로 엔터테인먼트 장르의 경계가 모호해지면서 음악 서비스 플랫폼에서는 음원 스트리밍(Streaming) 뿐 아니라 모바일 노래방, 음악관련 1인 방송 서비스도 동시에 진행하면서, 다양한 비즈니스가 가능해졌다. 이러한 비즈니스를 음악 파생상품으로 분류 되고 있으며, 앞으로 더 다양한 파생 상품들의 개발이 이뤄질 것으로 예측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더 많은 수익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 중 2015년 중국 온라인 음악의 유료시장 규모는 10.5억 위안으로 121.8%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고, 고성장의 주요 원인은 2015년 7월 국가의 음악판권에 관한 관리감독 강화로 유료화가 가능한 시장 환경을 형성하게 된 것이 중요한 Issue로 대두되었고, 이는 일반 소비자들의 음악 판권에 대한 의식 강화에도 큰 영향을 끼치면서 음악 소비의 비용 지불 의식을 자연스럽게 인식시키는 과정으로 발전하고 있다.

중국의 주요 온라인 뮤직 서비스 사업자는 크게 QQ뮤직, 해양음악그룹(海洋音乐集团), 왕이클라우드뮤직, 그리고 인웨타이(音悦台)를 살펴보았다.

먼저, QQ뮤직은 텐센트가 운영하며, 2016년 초, 팬덤경제를 중심으로 “보고, 듣고, 부르고, 노는” 네 가지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업그레이드 된 음악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발표하면서, 현재는 중국 음악 시장의 대부분을 점유할 정도로 사용자가 많다.

다음으로 해양음악그룹(海洋音乐集团)이다. 海洋互动(北京)科技有限公司(www.omusic.cc)가 정식 명칭이며, 차이나 뮤직 코퍼레이션(CMC)과 해양음악그룹의 쿠워뮤직, 쿠고뮤직과 합병했으며, 이들 업체 모두에 QQ음악의 모체인 텐센트가 투자하였고, 합병 후 콘텐츠에 있어 뚜렷한 강세를 드러내고 있으며, 음악 판권은 이들 합병기업이 중국 전체의 70%를 차지하고 있다. 음악 판권 이외에도 스타 인큐베이팅, 1인 방송, O2O콘서트, 음악 송출 디바이스(이어폰 등) 판매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또한 왕이클라우드뮤직(网易云音乐, http://music.163.com)은 ‘뮤직 소셜’을 핵심 서비스로 성장하고 있다. 2015년 7월 14일 왕이클라우드뮤직 사용자가 1억 명을 돌파하면서 중국 음악 시장의 새로운 세력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서비스 업체이다

왕이그룹 산하에는 음악을 비롯하여 게임,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이 사업들의 기반이 되는 것은 중국인들이 많이 사용하는 무료 이메일 서비스인 163.com의 기존 고객들이다.

마지막으로 인웨타이(音悦台)는 北京宽客网络技术有限公司(http://www.yinyuetai.com) 이 정식 회사명칭이며, 2016년 ‘보는’음악을 핵심 서비스로 내세우며, 고화질 뮤직비디오를 제작하고 제공하는 등 적극적인 음악 관련 동영상 서비스를 개발했다. 현재 인웨타이에선 제공하는 뮤직비디오의 시장 점유율은 85%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를 통한 파생상품 개발 및 벨류체인(Value Chain)을 구축을 이뤄나가고 있고, 현재 신인 연예인 발굴, 1인 방송, 음악 크라우드 펀딩 등 다양한 서비스 개발을 이어나가고 있다.

지난 2월 17일(금) 중국의 IT 대기업이 몰려 있는, 그래서 중국판 실리콘 밸리라 일컬어지는 중관촌(中关村)에 위치한 왕이클라우드뮤직(网易云音乐)을 방문했다. 왕이클라우드 뮤직은 2016년 382억 위안의 매출이 발생했으며, 이는 지난 해 동기 대비 67.4% 증가된 수치이며, 영업이익은 116억 위안으로 역시 지난 해 동기 대비 72.3% 증가한 수치를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성장을 이어가는 음악서비스 업체이다.

최근 왕이클라우드 뮤직의 음악 책임자는 한국 음악의 저작권 확보를 위하여 ㈜한류TV서울로 회사방문 요청을 해 왔고, 이에 따라 방문이 이루어진 것이다.

관련하여 한류TV서울은 왕이클라우드뮤직에 한국 드라마 OST를 비롯하여 신곡과 Ole Version을 가 막론하고 음원을 공급하기로 협의를 완료하였으며, 왕이 측에서도 한국 음원 관련해서는 한류TV서울을 통해서만 공급 받는 것으로 사실상 서로간 독점 공급 및 수급에 대한 합의가 이루어진 것이다.

특히, 왕이클라우드뮤직의 음악 최고 책임자는 지난 해 11월 중순 경 한국을 방문했을 당시, 시간이 맞지 않자 자신의 일정이 모두 끝나는 토요일 밤 12시 본인의 호텔로 방문해 달라는 요청에도 불구하고 실재 한류TV서울 관계자들이 그 시간에 방문하여 미래 공동 사업을 논의했다는 사실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전하면서 앞으로 그런 정신과 의지, 그리고 노력으로 중국 음악 시장을 함께 개척해 나가면 좋지 않겠는가라는 희망을 밝히기도 했다.

이를 계기로 중국의 음원 시장 개척을 위한 새로운 돌풍이 불어오길 기대한다.
/윤교원 기자 1467451123@qq.com

방송산업이야기

이제는 한국을 팔자. 대륙을 접수한다
주)한류TV서울의 Main Concept인 “한국을 대륙에 팔자”에 대한 두번째 엄청난 도전이 시작된다.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일이지만 역사적 사명을 가지고 이제 새롭게 도전한다. 대한민국 최초로 그 누구도 해내지 못했던 중국 국영 공영방송인 CCTV와 합작을 통하여 중국 전역 IPTV 플랫폼인 爱上电视台에 한류채널을 개설했던 것이 그 첫번째 도전이었다면 이젠 중국 최대의 국영 통신사업체인 中国电信有限公司와의 합작을 통하여 상하이지역 IPTV에
이제는 대륙이 한국을 찾는다
중소기업인들에게 가장 어려운 점은 무엇일까? 대부분의 제조업을 운영하시는 분들의 경우를 살펴보면 각자의 고유한 스토리와 핵심 기술을 가지고 제품 개발과 양산에 집중한다. 그러나 문제는 양산 이후에 찾아온다. 알아서 불티나게 팔릴 줄 알았던 상품이 아무도 찾아주지 않는다는 데 문제의 심각함이 늘 존재한다.
대륙에 한국을 팔자
지난 2016년 7월 중순 한국 정부의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즉 일명 THAAD 배치 발표 이후 급속하게 냉각되었던 한중 외교관계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서서히 정상을 회복해 가는 분위기이다. 아직 방송분야는 열리지 않았지만 일부 여행 상품과 생활필수품 등의 상품 거래는 정상을 회복해가는 추세이다. (주)한류TV서울은 지난 2018년 6월 25일(월) 오후 2시, 중국 최대의 국영 통신사업자인 China Telecom과 협력을 통하여 상하이지역의
한류TV서울! 이제 제3의 길 홈쇼핑 진출한다.
중국에는 방송, 통신, 출판 등이 모두 국가에서 관리하고, 국영기업들이 소유 및 운영에 대한 모든 책임을 갖고 있다. 한국의 IPTV는 방송과 통신이 융합된 환경에서 통신사업자는 방송사업을 영위할 수 있고, 또한 반대로 방송사업자 역시 통신사업을 겸하여 할 수 있는 구조이다.
2017년 드라마 보급 영향력 순위차트
2017년 중국 대륙지역에서 총 264편의 드라마가 방영되었다. 그 중 웹 드라마가 123편으로46.59%를 차지한다. 비록 웹 드라마가 많지만 대중의 관심 초점은 여전히 NET TV 네트워크 공동 제작하여 방송한 드라마이다. 올 한해 네트워크 보급 인기지수 10위권 안에 속한 드라마에서 웹 드라마는 한편도 없다. 사극의 경우 2017년까지 여론의 관심이 높아 5개 부문에서 올 한해의 드라마 순위처트 톱10에 들었다. 여배우들은 2017년에도 주목을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