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대륙이 한국을 찾는다

[한류TV서울] 등록 2018.06.27 15:09:13수정

중소기업인들에게 가장 어려운 점은 무엇일까? 대부분의 제조업을 운영하시는 분들의 경우를 살펴보면 각자의 고유한 스토리와 핵심 기술을 가지고 제품 개발과 양산에 집중한다. 그러나 문제는 양산 이후에 찾아온다. 알아서 불티나게 팔릴 줄 알았던 상품이 아무도 찾아주지 않는다는 데 문제의 심각함이 늘 존재한다.

이런 가운데 많은 기업인들이 대륙의 시장을 염두에 두고 연구한다. 인구가 13억이라 볼펜 한자루씩만 팔아도 13억 자루를 팔 수 있지 않겠나 하는 대단히 비정상적인 생각을 가지고 중국의 문을 두드린다. 100%의 실패라는 것은 명약관화한 사실이다.

이러한 한국 중소제조업체를 위하여 (주)한류TV서울은 다음과 같은 세가지의 마케팅 플랜을 마련했다고 발표했다.
먼저, 돈 들이지 않고 이 제품이 중국 시장에 적용이 될 것인가에 대한 테스트를 해 볼 필요가 있다. 방법은 이렇게 진행한다. 우리 중소 제조기업들의 최고의 재산은 무엇보다 이미 만들어 놓은 제품들이다. 이 제품 20개를 활용하여 마케팅 테스트를 하자는 내용이다.

현재 중국에서 회원 약 100만 명을 보유하고 있고, 하루 평균 Page View가 약 90만~100만 정도 발생하는 사이트에 제품을 올려 놓는다. 그러면 이 사이트를 방문하는 사람들이 제품에 대하여 관심을 나타낸다. 관심을 나타낸 사람들 중 20명을 무작위로 선택하여 그들에게 무료로 해당 제품을 전달한다. 조건이 있는데, 그것은 무료로 받은 제품을 사용해보고 그 후기를 반드시 남겨 놓아야 한다는 사실이다. 지금까지 하나의 제품 단 평균 2,000~2,500여 명이 관심을 나타내는 것으로 이 사이트의 Big Data 담당자는 밝히고 있다.

둘째로, 여기서 중국 시장에 팔릴 수 있다는 판단이 들면 (주)한류TV서울이 협력하고 있는 중국 최대의 국영 통신사업자인 China Telecom의 Marketing Pool을 활용하여 마케팅을 한다는 것이다.

중국 전역의 유선인터넷, 유선전화, 그리고 모바일가입자와 IPTV 가입자를 합하면 중국 전 인구의 약 80%의 커버리지를 자랑하는 차아니텔레콤과의 협력을 통하여 “(주)한류TV서울은 한국을 대륙에 불법인 아닌 모든 것을 팔자”라는 컨셉으로 이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실재로 우리가 잘 아는 Watsons의 중국 총판은 2017년 China Telecom과의 마케팅을 통하여 약 5억명의 Target을 설정하여 마케팅을 한 결과 2%의 응답율을 보였고, 이 웅답한 사람들의 20%가 구매로 전환하는 전환율을 보였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마지막으로, 이 과정을 통하여 각각의 제품들에 대한 한국 중소기업체의 중국인 대상 전용 중국어 홈페이지 구축서비스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실재로 전통적인 개념의 TV 홈쇼핑 보다는 인터넷과 모바일을 활용한 온라인 판매가 이제는 대세가 되었다.

China Telecom을 통한 마케팅 후 자사의 중국 어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페이지로 접속하게 하여 브랜드를 알리고, 상품의 판매를 극대화하자는 전략이다.

이 기사를 작성하는 오늘 6월 27일 베이징의 기온이 38도를 웃돌고 있다. 이 열기처럼 한국 상품을 찾는 대륙의 열기가 뜨거워지기를 기대한다.

/윤교원 기자 1467451123@qq.com


방송산업이야기

이제는 한국을 팔자. 대륙을 접수한다
주)한류TV서울의 Main Concept인 “한국을 대륙에 팔자”에 대한 두번째 엄청난 도전이 시작된다.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일이지만 역사적 사명을 가지고 이제 새롭게 도전한다. 대한민국 최초로 그 누구도 해내지 못했던 중국 국영 공영방송인 CCTV와 합작을 통하여 중국 전역 IPTV 플랫폼인 爱上电视台에 한류채널을 개설했던 것이 그 첫번째 도전이었다면 이젠 중국 최대의 국영 통신사업체인 中国电信有限公司와의 합작을 통하여 상하이지역 IPTV에
이제는 대륙이 한국을 찾는다
중소기업인들에게 가장 어려운 점은 무엇일까? 대부분의 제조업을 운영하시는 분들의 경우를 살펴보면 각자의 고유한 스토리와 핵심 기술을 가지고 제품 개발과 양산에 집중한다. 그러나 문제는 양산 이후에 찾아온다. 알아서 불티나게 팔릴 줄 알았던 상품이 아무도 찾아주지 않는다는 데 문제의 심각함이 늘 존재한다.
대륙에 한국을 팔자
지난 2016년 7월 중순 한국 정부의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즉 일명 THAAD 배치 발표 이후 급속하게 냉각되었던 한중 외교관계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서서히 정상을 회복해 가는 분위기이다. 아직 방송분야는 열리지 않았지만 일부 여행 상품과 생활필수품 등의 상품 거래는 정상을 회복해가는 추세이다. (주)한류TV서울은 지난 2018년 6월 25일(월) 오후 2시, 중국 최대의 국영 통신사업자인 China Telecom과 협력을 통하여 상하이지역의
한류TV서울! 이제 제3의 길 홈쇼핑 진출한다.
중국에는 방송, 통신, 출판 등이 모두 국가에서 관리하고, 국영기업들이 소유 및 운영에 대한 모든 책임을 갖고 있다. 한국의 IPTV는 방송과 통신이 융합된 환경에서 통신사업자는 방송사업을 영위할 수 있고, 또한 반대로 방송사업자 역시 통신사업을 겸하여 할 수 있는 구조이다.
2017년 드라마 보급 영향력 순위차트
2017년 중국 대륙지역에서 총 264편의 드라마가 방영되었다. 그 중 웹 드라마가 123편으로46.59%를 차지한다. 비록 웹 드라마가 많지만 대중의 관심 초점은 여전히 NET TV 네트워크 공동 제작하여 방송한 드라마이다. 올 한해 네트워크 보급 인기지수 10위권 안에 속한 드라마에서 웹 드라마는 한편도 없다. 사극의 경우 2017년까지 여론의 관심이 높아 5개 부문에서 올 한해의 드라마 순위처트 톱10에 들었다. 여배우들은 2017년에도 주목을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