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표적 OTT사업자인 망고TV의 1년 결산서

[한류TV서울] 등록 2015.11.08 20:24:01수정 2015.11.17 12:22:59

망고TV는 2014년 4월 출범하여 지금까지 이르고 있으며, 1년 남짓한 기간 동안의 각종 분석, 예측 등 신기록을 세우고 있다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몇 일 전, 중국 호남방송국의 吕焕斌(여환빈)국장은 망고TV의 만 1주년 성적표를 발표하였다. 지난 한 해 동안 일평균 3100만명이 방문하였고, 최고 6000만명의 방문을 기록했는데 특이할 만한 데이터는 2015년 상반기 망고TV의 광고 계약액은 8억 위안을 훌쩍 넘어섰다는 사실이다

“이체공생”이 변하여 “일체공생”으로

망고TV는 많은 사람들이 가고 싶지만 가지 못했던 길을 가고 있으며, 그래서 주목을 받고 있다. 전통적인 TV방송국은 인터넷이 발전하면서 나날이 발전하고, 망고TV 스스로 이대로 가만히 있으면 아무런 가치 없는 존재로 전락하고 만다는 생각으로, 위험부담은 높았지만 새로운 매체를 활용하여 자신의 큰 깃발을 높이 날릴 수 있다는 사실을 증명하고 있다.
이에 대하여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호남위성의 고민은 다른 동종업계의 고민과 다르지 않았고 호남위성 역시 예외가 아니었다. “선택의 곤란함”을 겪을 수 밖에 없었다.

스스로 할 것인지 아니면 다른 사람과 연합하여 할 것인지, 그것도 아니면 다른 사람이 하도록 할 것인지에 대한 판단이 어려웠다. 이 사업이 생사가 달린 전략적 포석인가 아니면 임시변통적인 계책인 전술적 선택인가? 인터넷 관련 업무는 전 방송국 계통 중 전 부서의 일인가 아니면 일개 부서의 일인가?

많은 동종 업계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호남위성은 경험을 통하여 파악할 수 밖에 없었다. 전통 매체인 방송국에서 인터넷 방송업무를 전개하면서 수 많은 실질적인 어려움에 봉착하게 되었는데, 그것은 첫째 일, 즉 업무에 대한 Process가 없고, 자본이 없으며, 인재가 없었다는 것이고, 둘째로 전통매체의 자원은 신매체 부문과의 융합이 곤란했으며, 전통매체 자원의 연결이 어려웠다. 세번째로 종업원들의 변화가 어려웠고, TV의 유전자는 너무나 크고 강렬했으며, 인터넷이라는 신매체의 유전자를 받아들이는 일은 너무나 느리고 더디어서 수업료를 톡톡히 치를 수 밖에 없었다. 특히 시간과 경비에 대한 원가가 두드러졌다. “수업료”는 매우 값비싼 대가를 치루었다. 네 번째로 위험에 대한 질의였다. 인터넷 업무를 추진하면서 끊임없이 좌절하는 시련을 받아 들일 수 밖에 없었고, 도전을 하면서 수 차례 자신감을 추스려 나갔다.

여환빈 국장은 “망고TV가 이 일을 독자적으로 할 것인가 말 것인가를 결정해야 했는데, 전 방송국의 중간급 이상 간부들이 모여 4일간 회의를 거듭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내부의 생각을 하나로 통일하는 것이었는데, 그 이유는 우리 내부의 목소리가 우리들의 정책 결정에 심각하게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인이었기 때문입니다”라고 회고했다.

생각해보면, 망고TV는 전통 매체인 방송 업계에서 이제는 무엇이든 제멋대로 할 수 있는 재벌2세가 된 셈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호남위성의 “대담함”은 도대체 어디서 오는가?

“그 이유는 그 큰 깃발을 혼자서 들었기 때문입니다. 먼저 비교적 풍부한 방송자원이 있었지요. 2013년 호남위성의 판권을 우리는 매우 비싼 가격으로 팔았습니다. 우리는 우리 매체 스스로의 가치에 대해서 보았습니다. 바로 그것입니다. 우리는 컨텐트를 판매하는 장사꾼으로 만족하지 않았습니다.” 여환빈 국장이 답을 제시했다.

그의 생각은 온라인 상에서의 관계를 수립하는 것이었는데 그것은 호남위성이 큰 걸음을 내딛게 하는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

“그 사람이 변하는 것이 우리를 변하게 만들고, 우리가 변하는 것이 그 사람을 변하게 합니다. 이것이 “이체공생”이 변하여 “일체공생”으로 되는 것입니다. 원래 우리 두 집은 같은 일을 하는 관계였었는데. 지금 우리는 두 집안의 일을 하고 있습니다.”

독보에서 독특으로

지난해, 2014년 4월 20일 단독으로 시작할 때, 망고TV의 발전을 어느 정도 예견된 일이었다. 인터넷으로 연결되는 각종 단말기들의 성장이 폭발적으로 이루어지던 시기이기도 했다. 그래서 현재 망고TV는 전 플랫폼(PC, PAD, OTT 등)의 일 평균 3100만, 최고 6000만명의 방문을 돌파하였다.

이 수치를 어떻게 이해하여야 하는가? 망고TV 이전의 단일 인터넷 동영상사이트의 일평균 PV(Page View), UV(Unique Visit), VV(방문힛수)가 30만이 채 되지 않았던 시절이다. 여환빈 국장은 “성장은 압축적과 초월적입니다.”

이와 동시에 망고TV의 모바일 서비스는 매월 10%씩 꾸준하게 성장하고 있다. 애플의 앱스토어에서 다운 받은 사람들다 두배 정도 더 많은 사람들이 다운로드하고 있으며, 그래서 1위를 차지하고 있고, 누적 다운로드 회수는 8000만 건을 돌파하였다. 아이폰에 망고TV앱을 다운 받아 이틀 이상 보유하는 보유율율이 56.3%에 달하며, 이들이 망고TV의 시장을 방문하면서 이미 업계 1위가 되었다.

이처럼 구체화된 수치를 제외하더라도 이미 업계는 망고TV가 추진했던 구체적인 방법들을 주시하고 있다. 업계에서 공동의 고민으로 대두되었던 일련의 문제들을 망고TV에서는 구체적인 융합을 통하여 독자적으로 방송을 실행하고 있다.

현재 망고TV의 전략은 호남방송 뿐 아니라 호남위성 등 전 관계 방송국의 전체 전략이 되었고, 신매체와 전통매체의 고위 임원들의 교차보직이 이미 실현되고 있다. 역시 위성방송의 고위급 직무는 망고TV의 고위급 직무와 교차하여 수행되고 있으며, 망고TV는 내부에서 인력을 배양하고, 이를 다시 관계사로 인력을 배치하는 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동시에 외부의 많은 인재들을 흡수하고 있다.

여환빈 국장은 2015년 상반기 동안 8억 위안의 광고 계약을 완료했으며, 게다가 초보적으로 구조를 조정하기 위한 투자를 단행했으며, 하반기에 한걸음 더 나아가기 위해 추가의 자본도 움직이고 있다고 밝혔다.

비록 시기가 좋아보인다 할지라도 한숨 돌리며 안주하기에는 아직은 시기상조이다. 올해 2015년 爱奇艺(iQIYI.COM) 방송의 <盗墓笔记> 사건에 대하여 호남위성은 상당히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다. “TV드라마의 온라인 판권 가격은 위성 판권 가격의 수배를 이미 넘어섰습니다. 우리는 이미 이 사건을 기념비적 사건으로 보고 있습니다. 인터넷 동영상 사이트는 이미 정품 컨텐트를 구매할 수 있다는 사실을 설명하는 것입니다.”

끊임없는 압박 속에서 성장해 온 망고TV의 단독 방송 1년 후인 지금, 올해 망고TV는 “독보에서 독특”으로 라는 슬로건을 제정할 예정이다. 즉 독보에 대한 불안은 호남위성의 컨텐트만을 활용하는데서 기인한다. 그래서 이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아주 근본적이고 독특한 위치를 요구하고 있고, 그것은 자신만의 독특한 컨텐트를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

뿐만 아니라 호남위성은 인터넷 분야에서의 동종업계간의 전략적 연맹을 바라고 있으며, 이를 통하여 합종연횡을 통한 거대한 사업을 바라보고 있다. 여환빈 국장은 이와 같은 문제들을 미국의 NBC, ABC, FOX가 공동 출자하여 만든 동영상 뉴미디어인 HBO 모델을 연구하고 있다. 이 3개의 회사는 각자의 웹사이트에서 자신의 영상을 송출하고 있으며, 모든 판권은 Google로 통하고, HBO는 이로써 미국 내 영향력 있는 매체가 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방송산업이야기

이제는 한국을 팔자. 대륙을 접수한다
주)한류TV서울의 Main Concept인 “한국을 대륙에 팔자”에 대한 두번째 엄청난 도전이 시작된다.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일이지만 역사적 사명을 가지고 이제 새롭게 도전한다. 대한민국 최초로 그 누구도 해내지 못했던 중국 국영 공영방송인 CCTV와 합작을 통하여 중국 전역 IPTV 플랫폼인 爱上电视台에 한류채널을 개설했던 것이 그 첫번째 도전이었다면 이젠 중국 최대의 국영 통신사업체인 中国电信有限公司와의 합작을 통하여 상하이지역 IPTV에
이제는 대륙이 한국을 찾는다
중소기업인들에게 가장 어려운 점은 무엇일까? 대부분의 제조업을 운영하시는 분들의 경우를 살펴보면 각자의 고유한 스토리와 핵심 기술을 가지고 제품 개발과 양산에 집중한다. 그러나 문제는 양산 이후에 찾아온다. 알아서 불티나게 팔릴 줄 알았던 상품이 아무도 찾아주지 않는다는 데 문제의 심각함이 늘 존재한다.
대륙에 한국을 팔자
지난 2016년 7월 중순 한국 정부의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즉 일명 THAAD 배치 발표 이후 급속하게 냉각되었던 한중 외교관계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서서히 정상을 회복해 가는 분위기이다. 아직 방송분야는 열리지 않았지만 일부 여행 상품과 생활필수품 등의 상품 거래는 정상을 회복해가는 추세이다. (주)한류TV서울은 지난 2018년 6월 25일(월) 오후 2시, 중국 최대의 국영 통신사업자인 China Telecom과 협력을 통하여 상하이지역의
한류TV서울! 이제 제3의 길 홈쇼핑 진출한다.
중국에는 방송, 통신, 출판 등이 모두 국가에서 관리하고, 국영기업들이 소유 및 운영에 대한 모든 책임을 갖고 있다. 한국의 IPTV는 방송과 통신이 융합된 환경에서 통신사업자는 방송사업을 영위할 수 있고, 또한 반대로 방송사업자 역시 통신사업을 겸하여 할 수 있는 구조이다.
2017년 드라마 보급 영향력 순위차트
2017년 중국 대륙지역에서 총 264편의 드라마가 방영되었다. 그 중 웹 드라마가 123편으로46.59%를 차지한다. 비록 웹 드라마가 많지만 대중의 관심 초점은 여전히 NET TV 네트워크 공동 제작하여 방송한 드라마이다. 올 한해 네트워크 보급 인기지수 10위권 안에 속한 드라마에서 웹 드라마는 한편도 없다. 사극의 경우 2017년까지 여론의 관심이 높아 5개 부문에서 올 한해의 드라마 순위처트 톱10에 들었다. 여배우들은 2017년에도 주목을 받